






특징종목
- 코스피 시장 -
대우건설(047040) : 1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분석 등에 강세
▷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1Q23 연결 매출액 2.6조원(+15.9% yoy), 영업이익 1,767억원(-20.1% yoy), 영업이익률 6.8%(-3.0%p yoy)를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한 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고 분석. 특히, 연결종속(베트남THT)을 제외한 전 부문의 수익성이 전분기 대비 개선되었으며, 비주택부문인 토목, 플랜트의 GPM이 각각 전분기 대비 +3%p, +9%p 상승한 모습을 보였다고 설명. 아울러 토목은 이라크 인프라, 플랜트는 나이지리아 NLNG 등 고수익성 현장의 매출
비중이 증가했으며, 비주택부문의 매출이익 비중이 51% 차지하며 포트폴리오 균형을 확보했다고 밝힘.
▷한편, 1Q23 신규수주 4.2조원(+57% yoy)을 기록했으며, 특히 해외수주는 1.8조원(나이지리아 카두나 리파이너리 6,700억원, 리비아 Fast-Track 발전 1조 500억원 등)을 추가하며 연초 계획 1.8조원을 초과 달성했다고 밝힘. 아울러 수의계약이라는 점에서 수익성 추가 개선이 가능하며, 하반기 나이지리아 Indorama 비료공장(0.4조원), 리비아 발전(금액 미정)도 수의계약 진행되고 있고, 리비아 사업은 조기 착공 진행되어 실적 기여가 클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6,700원[유지]
NAVER(035420) : 1분기 양호한 실적 및 주주환원계획 발표 속 상승
▷23년1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28조원(전년동기대비 +23.58%), 영업이익 3,305.00억원(전년동기대비 +9.50%), 순이익 437.00억원(전년동기대비 -71.13%). 별도기준 매출액 1.33조원(전년동기대비 +2.06%), 영업이익 3,907.00억원(전년동기대비 +8.34%), 순이익 2,618.00억원(전년동기대비 -56.28%).
▷아울러 현금배당(2개년 평균 연결FCF의 약 15~30%를 지급; 경영환경, 차입금 상환 계획 등 감안) 및 향후 3년간 매년 발행주식수의 1%를 기보유 자사주를 활용하여 소각하는 주주환원계획 발표 공시.
▷이와 관련, 동사는 컨퍼런스콜을 통해 광고 매출 둔화에도 커머스와 콘텐츠 실적이 성장을 견인했다며, 올 하반기에는 자체 개발 초거대 인공지능(AI) '하이퍼클로버X'를 공개하고 검색 외에 서비스 전반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힘.
한국금융지주(071050) :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분석 등에 상승
▷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1Q23 지배주주 순이익이 3,012억원(QoQ +206% YoY -1.8%)으로 당사 추정 및 컨센서스를 40% 이상 상회하는 어닝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고 언급. 이와 관련, 분배금 및 배당금 증가, 금리 하락에 따른 채권운용수익 확대되며 운용수익이 큰 폭으로 개선되어 예상을 상회하는 고무적인 실적을 기록했다고 분석.
▷한편,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CFD잔고 관련 반대매매 등으로 동사 익스포저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파악. 증거금 추가 납입 여지도 있어 최종 손실은 분기말에 확정 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84,000원[유지]
SK이노베이션(096770) : 2분기 AMPC 반영에 따른 수익 개선 전망 등에 상승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1분기 영업이익이 AMPC(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 반영 없이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한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2분기부터 AMPC를 영업이익으로 인식할 계획으로 1분기 미반영된 AMPC 금액이 2분기 소급되어 적용됨에 따라 2,488억원이 반영될 것으로 전망. 이어 AMPC 금액은 2023~2025년 각각 0.8조원, 1.0조원, 2.5조원으로 추정되며, 유가, 정제마진 등 석유 부문의 변동성을 상쇄하고 안정적인 이익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30,000원 -> 260,000원[상향]
키움증권(039490) : 김익래 전 회장 사퇴 속 상승
▷SG증권발 주가 폭락사태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고있는 김익래 전 다우키움그룹회장이 사퇴했다는 소식에 투자 심리가 개선되는 모습.
▷김 회장은 지난 4일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을 열고 SG증권발 주가폭락 사태 발발 직전 지주사 지분 매도로 대규모 주가조작 의혹에 연루된 데 대한 책임을 지고 그룹 회장과 키움증권 이사회 의장에서 물러났음. 또한, 다우데이타 주식 140만주를 매각해 얻은 605억원은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언급.
콤텍시스템(031820) : 국토부 AI 기반 자율주행 R&D 착수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국토교통부 ‘자율차-일반차 혼재상황 대비 AI 기반 자율주행 모빌리티 운영 플랫폼 개발’ 연구개발 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힘. 이는 국토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경찰청이 1조1,000억원 규모로 추진하는 R&D 사업으로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 일환임.
▷특히, 동사는 주관 연구기관인 명지대 산학협력단과 함께 올해 4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약 5년간 이번 연구과제를 수행하며, AWS 아웃포스트 솔루션을 적용해 ‘디지털 신경망’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활용할 예정.
서연이화(200880) : 美 전기차 A사 사이버트럭 A·B·C 필러 부품 수주 보도 부인 속 소폭 상승
▷지난 4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최근 미국 전기차 업체 A사의 신규 모델에 탑재되는 A·B·C 필러 부품을 수주한 것으로 확인됐다는 소식이 전해짐. 이번 수주 물량은 올해 연말에 양산 예정인 A사 첫 픽업 전기차 모델 ‘사이버트럭’에 탑재될 예정으로 수주 규모는 약 3,000억원대에 달할 것으로 언급.
▷한편, 동사는 미국 전기차 A사 사이버트럭 A·B·C 필러 부품 수주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미국 전기차 A사와 부품 수주 계약을 체결한 바가 없다고 밝힘.
현대로템(064350) : 하나은행과 철도사업 등 인프라펀드 투자계약서 서명 소식 속 소폭 상승
▷동사는 금일 언론을 통해 하나은행과 철도와 공항, 도로 등 사회간접자본(SOC)의 건설 및 개발 사업 투자를 위한 인프라펀드 투자계약서에 서명했다고 밝힘. 이번에 조성된 인프라펀드는 SOC 건설, 수소사업 등 미래 전략사업 및 ESG 사업에 투자하는 펀드로 발생한 수익은 가입자에게 돌려주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것으로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하나은행과의 전략적 협력이 철도 민간투자사업을 발전시킬 계기로 이어질 것"이라며, "각사의 역량을 모아 민간투자사업의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힘.
LS(006260) : LS전선, 유럽서 2조원대 해저·지중 초고압 케이블 장기 공급계약 예정 소식 등에 소폭 상승
▷자회사 LS전선, 해저·지중 초고압 케이블의 장기 공급계약 체결 예정 공시. 이와 관련, Jan De Nul 및 DENYS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발주처인 TenneT(네덜란드 국영전력회사)과 해저·지중 초고압 케이블 제품(네덜란드 해안의 해상풍력단지를 구축하기 위한 525kV HVDC 해저·지중 케이블 공급과 접속공사 및 현장시험) 장기 공급계약(Framework Contract)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힘.
▷아울러 본건 계약의 구체적 예상금액은 확정되지 않았으나, 약 2조원대 이상으로 예상됨에 따라 수시 공시 기준금액 이상으로 추정되어 공시한다고 언급.
엠씨넥스(097520) : 2분기 실적 반등 전망 등에 소폭 상승
▷이베스트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Q23 실적은 매출액 2,408억원(-14.3%YoY, -4.0%QoQ), 영업이익 89억원(-111.0%YoY, +216.6%QoQ )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실적 반등의 주요 배경은 모바일 부문의 경우 전략고객이 2Q23 갤럭시A 신모델을 출시한 가운데 동사는 메인 카메라를 중심으로 공급할 뿐 아니라 OIS 액추에이터 탑재량 증가로 수익성 개선이 예상되기 때문으로 분석.
▷아울러 전장 부문은 완성차OEM들의 ADAS 기능 강화 및 스펙 상향 정책에 따라 P와 Q가 동시에 증가하며 실적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분석. 또한, 주요 고객이 하반기 신차 내 자율주행 기능이 강화된 모델을 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동사는 2Q23말부터 자율주행 부품 양산을 본격화하며 전장 부문의 성장 모멘텀을 강화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39,000원[유지]
- 코스닥 시장 -
비케이홀딩스(050090) : 75% 비율 감자 후 변경상장 첫날 상한가
▷감자 결정에 따라 지난 4월10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동사는 지난 3월 결손금의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목적으로 75% 비율의 감자를 결정한 바 있음.
제이아이테크(417500) : 주당 3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에 상한가
▷보통주 1주당 3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기준일:2023-05-23, 상장예정:2023-06-12) 공시.
핀텔(291810) : 현대차 등과 국토부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참여기관 선정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국토교통부의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에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힘. 동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건설, 현대자동차, 현대도시개발, 파블로항공, KT, 한서대학교 등과 함께 충남 태안군의 도시문제를 혁신적인 서비스로 해결할 예정.
▷사업규모는 총 240억원(국비 120억원)으로 금년 중 설계를 진행하고 내년에 구축이 완료되는 일정이며, 동사는 스마트시니어세이프티 서비스를 제공하고, 구축 이후 운영에도 참여할 예정.
▷이와 관련 김동기 동사 대표는 "고해상도 AI 영상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의 확장성을 확인하는 쾌거"라며, "더욱 다양한 적용 사례들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힘.
스튜디오산타클로스(204630) : 유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에 급등
▷지난 4일 장 마감 후 유상증자로 인한 권리락 효과가 금일 발생한다고 공시. 기준가격은 623원임.
네오팜(092730) : 1분기 실적 호조 등에 급등
▷지난 4일 장 마감 후 23년1분기 실적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35.85억원(전년동기대비 +5.54%), 영업이익 70.39억원(전년동기대비 +11.06%), 순이익 68.08억원(전년동기대비 +38.26%).
▷이와 관련, 하나증권은 낮은 기저에 대다수 브랜드 매출 흐름이 나아지며 고른 성장을 시현했다고 밝힘. 아울러 매출 성장에 저마진 채널 비중 축소되며 수익성 또한 개선되었다고 밝힘.
▷또한,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935억원(YoY+10%), 영업이익은 250억원(YoY+16%), 지배주주순이익은 238억원(YoY+40%)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성광벤드(014620) : 1분기 호실적에 급등
▷23년1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683.59억원(전년동기대비 +50.63%), 영업이익 147.99억원(전년동기대비 +384.57%), 순이익 128.68억원(전년동기대비 -34.84%).
셀바스헬스케어/셀바스AI : 글로벌 AI 심장 초음파 솔루션 기업 울트라사이트와 파트너쉽 체결 소식에 급등
▷셀바스AI는 언론을 통해 셀바스헬스케어와 함께 글로벌 AI 심장 초음파 솔루션 기업 울트라사이트(UltraSight)와 파트너쉽을 체결했다고 밝힘. 3사는 이번 기술 및 사업 협력을 통해 한국 AI 초음파 의료시장뿐 아니라 향후 원격의료 시장까지 진출할 계획이라고 언급.
▷이와 관련, 곽민철 셀바스AI 대표이사는 "AI 및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중심에서 AI 원격의료 분야로 확대하기 위한 준비들이 상당히 많이 진행됐다"며, "당사 AI 기술에 초거대 AI 및 글로벌 신기술 융합을 통해 AI 의료 분야에서 올해부터 본격적인 실적이 나올 예정"이라고 밝힘.
[종목]: 셀바스헬스케어, 셀바스AI
퓨런티어(370090) : 1분기 호실적 등에 급등
▷이날 분기보고서를 통해 1분기 실적발표. 별도기준 매출액 187.14억원(전년동기대비 +186.22%), 영업이익 52.03억원(전년동기대비 +10,094.62%), 순이익 53.37억원(전년동기대비 +4,461.34%).
▷이와 관련, 동사는 “자율주행차 및 전장용 센싱카메라 시장의 동반 성장으로 고객사의 주문이 크게 증가한 것이 매출액 상승의 주요 원인”이라면서 “영업이익은 지난해 1, 2분기에 IPO 하면서 반영된 금융자문수수료, 법률자문수수료, 상장기념 임직원 특별상여금 등 일회성 비용이 해소되면서 크게 증가했다”고 밝힘.
▷FS리서치는 동사에 대해 일론머스크는 지난달 19일 완전 자율주행 기술이 연내에 출시될 수도 있다고 언급한 가운데, 그동안 잊혀졌던 자율, 주행차 테마에 관심이 커질 수 있고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는 측면을 보면 관련주들의 실적 개선도 기대해볼 수 있다며, 자율주행시장의 Top- (tier) 티어 종목인 동사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힘.
에스피지(058610) : 하반기 4족 보행 및 웨어러블 로봇용 감속기 공급 기대감 등에 급등
▷일부 언론에 따르면, 여영길 동사 대표가 지난 4일 “올 하반기부터는 4족 보행 로봇 및 웨어러블 로봇용 감속기 공급에 나설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짐. 특히, 로봇 감속기라고도 불리는 정밀 감속기는 하모닉드라이브시스템스와 나브테스코 같은 일본 업체가 세계 시장의 75%가량을 차지하고 있으며, 동사는 이 시장을 공략하는 데 집중할 계획임.
▷아울러 이미 상용화 단계인 협동 로봇 외 하반기에 자율 운행 물류 로봇(4축 구동 휠), 방산용 감속기 양산에 나설 계획이며, 4분기 이후엔 4족 보행 로봇과 웨어러블 로봇에 들어가는 감속기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또한, 올해 11월엔 미국 LA에 기술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며, 이는 현지 정밀 감속기 시장 점유율을 넓히기 위함으로 알려짐.
동진쎄미켐(005290) : 1분기 이익 개선 속 강세
▷3년1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450.35억원전년동기대비 -0.87%), 영업이익 512.23억원(전년동기대비 +8.67%), 순이익 413.38억원(전년동기대비 +9.18%).
더블유씨피(393890) : 1분기 실적 호조에 강세
▷1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750.65억원(전년동기대비 +37.11%), 영업이익 160.76억원(전년동기대비 +387.59%), 순이익 219.93억원(전년동기대비 +431.48%).
비에이치(090460) : 하반기 실적 개선 및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 기대감 등에 강세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1분기 매출액은 3,139억원(YoY -14%, QoQ -38%), 영업이익은 89억원(YoY -60%, QoQ -65%)을 기록했다며, 신규 사업부인 BH EVS의 실적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부진했다고 분석.
▷다만, 예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하반기 모멘텀은 유효하다며, 추가적으로 BH EVS가 상반기와 달리 이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분석.
▷또한, 동사의 투자 포인트는 전방 산업 및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라며, 2023년 차량용 무선 충전 모듈의 비중이 17%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2024년에는 고객사가 태블릿용 OLED 공급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추가적인 외형 성장도 가능하다고 밝힘.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 34,000원[유지]
아이쓰리시스템(214430) : 1분기 호실적에 상승
▷23년1분기 실적 발표. 별도기준 매출액 306.38억원(전년동기대비 +64.91%), 영업이익 30.86억원(전년동기대비 +206.45%), 순이익 29.49억원(전년동기대비 +99.39%).
하나금융20호스팩(400560) : 상장예비심사 승인 속 거래재개 첫날 상승
▷지난 4일 장 마감 후 상장예비심사결과 통지(승인) 공시. 이에 지난 2월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동사는 지난 2월 농업회사법인우듬지팜㈜으로 피흡수합병키로 결정한 바 있음.
루닛(328130) : ASCO서 연구초록 16편 발표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다음달 2~6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2023년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 2023)에서 연구 초록 16편을 발표한다고 밝힘. 16편의 연구 초록 채택은 ASCO 2023에 참여하는 전 세계 의료 AI 기업과, 학회 참여 국내 기업 중 가장 많은 숫자인 것으로 전해짐.
▷특히, 이번 ASCO 2023에서 인공지능(AI) 생체표지자(바이오마커) '루닛 스코프' 관련 단독 및 공동 연구를 발표할 예정이며, 이와 관련 서범석 대표는 "역대 가장 많은 초록 발표를 통해 루닛 스코프가 면역항암제의 치료 반응을 예측할 뿐 아니라 경과 추적, 종양 미세환경 분석 및 유전체 정보 예측 등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음을 잘 보여줬다"고 설명.
제이스코홀딩스(023440) : 80억원 규모 전환사채 소각 결정 속 상승
▷주식가치 희석요인 제거를 통한 주주가치 증대를 목적으로 80억원 규모 제1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소각 결정 공시.
필옵틱스(161580) : OLED 사업 및 자회사 필에너지 2차전지 장비 사업 동반 성장 전망 등에 상승
▷리딩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애플이 내년부터 iPad에 O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함에 따라, 동사의 주요 고객사향 8.6세대 OLED 장비의 발주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iPad와 MacBook의 OLED 디스플레이 적용은 노트북&테블릿 타 경쟁사들의 OLED 디스플레이 적용을 촉진시킬 것이고 그에 따른 동사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밝힘.
▷또한, 주요 자회사 ‘필에너지’를 통해 2차전지 사업을 공격적으로 진행 중이며, 자회사 ‘필에너지’는 올해 IPO를 위한 거래소 심사를 진행하고 있고 필에너지의 연간 CAPA는 현재 약 2,500억원 규모인데, 2공장이 완공되면 총 CAPA는 약 5,000억원 규모로 증가하게 된다고 설명.
▷아울러 지난해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한 가운데, 올해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3,901억원(YoY +28.3%), 영업이익 259억원(YoY +43.2%)으로 OLED 장비 사업부 및 2차전지 사업부의 고른 성장으로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흥국에프엔비(189980) : 1분기 호실적에 상승
▷23년1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58.59억원(전년동기대비 +34.01%), 영업이익 31.22억원(전년동기대비 +132.11%), 순이익 20.40억원(전년동기대비 +116.10%).
현대공업/대주전자재료/엠케이전자/KBG/윈텍 : 테슬라 4680 배터리 '실리콘 음극재' 적용 추진 소식 속 관련주로 부각되며 강세
▷일부 언론에 따르면, 테슬라가 설정한 최신 규격인 '4680 원통형 배터리'를 개발 중인 2곳이 해당 제품에 실리콘 음극재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배터리 2사는 대주전자재료에 샘플 및 생산라인 실사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실리콘 함량 등 세부 사항은 미정인 것으로 알려졌음.
▷해당 배터리 제조사들이 염두에 둔 실리콘 음극재는 흑연계 대비 배터리 용량과 급속 충전에 유리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에 실리콘 음극재 사업을 영위하는 대주전자재료와 엠케이전자가 시장에서 부각. 아울러 실리콘 소재 사업을 영위하는 KBG와, 투자 조합을 통해 美현지 음극재 개발사 '앰프리우스' 지분을 확보한 바 있는 현대공업, 배터리 음극재를 감싸는 구리 집전체인 동박 검사장비 제조업체인 윈텍 등도 시장에서 부각.
[종목]: 현대공업, 대주전자재료, 엠케이전자, KBG, 윈텍
삼천당제약(000250) :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계약금 1,000만 유로 확정 등에 소폭 상승
▷지난 4일 장 마감 후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CD411) Binding Term Sheet 체결 관련 정정공시. 이와 관련,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CD411) 본계약 협상 및 PFS 최종 테스트 관련 Due Diligence 실시로 인한 계약 체결 예상 시기가 7월3일까지로 변경됐다고 언급. 계약금은 1,000만 유로, 마일스톤 4,000만 유로(원화 환산시 약 690억/ 본계약 체결 될 경우 계약금 및 단계별 마일스톤 수령 예정)이라고 덧붙임.
에코프로비엠(247540) : 주가 단기적 과열구간 분석 등에 하락
▷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여전히 가파른 실적 성장성(23~25년 연평균 EPS 증가율 +59%) 보유하고 있으나, 현 주가(12MF PER 59배)는 적정 밸류에이션 밴드(20~22년 평균 43배)를 넘어선 단기적 과열구간이라 분석. PEG(12MF PER/EPS증가율) 또한 과거 평균(20~22년 0.57배) 대비 2배 수준으로 상승(현재 1.12배)하며 적정 매수구간(0.5~1.0배)을 벗어난 것으로 판단.
▷아울러 최근 주가 상승(1M +12%, 3M +119%) 가팔랐으나, 이를 설명할 수 있는 수준의 펀더멘탈(실적, 밸류에이션 등) 요인이 부족하며, Risk-Reward 관점에서 단기간 투자 매력도 하락하여 투자의견 하향 조정이 불가피하다고 설명.
▷다만, 향후 유의미한 펀더멘탈 변화(중장기 공급계약 체결, 실적/캐파 가이던스 상향 등)가 나타나는 구간에서 투자의견 재조정 가능할 것으로 기대.
▷투자의견 : Buy -> Marketperform[하향], 목표주가 : 170,000원 -> 270,000원[상향]
스튜디오드래곤(253450) : 성장 동력 둔화 우려 등에 하락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CJ ENM의 대규모 적자에 따른 캡티브향 편성조절 시작 및 넷플릭스의 한국 투자 발표 금액이 전년과 유사한 수준에서 향후 4년간 지속된다는 점에서 TV와 OTT향 제작비 조절에 따른 성장 동력 둔화에 대한 우려가 나타날 수 밖에 없다고 분석.
▷이를 이겨내려면 결국 글로벌 팬덤을 확대할 수 있는 2편 이상의 텐트폴 시즌제를 만들어 내는 것, 즉 IP의 힘 뿐이라며, 이 외의 중요 변수는 중국 내 동시 방영 재개 정도가 있다고 밝힘.
▷한편, 1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각각 2,111억원(+74% YoY)/216억원(+19%)으로 컨센서스(202억원)에 부합했다며, OTT 작품들의 영향으로 매출액은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00,000원 -> 81,000원[하향]
이루다(164060) : 1분기 실적 부진에 약세
▷지난 4일 장 마감 후 23년1분기 실적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08.89억원(전년동기대비 +11.86%), 영업이익 4.05억원(전년동기대비 -50.06%), 순이익 3.14억원(전년동기대비 -63.61%).
코텍(052330) : 1분기 실적 발표 속 약세
▷23년1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856.20억원(전년동기대비 -5.45%), 영업이익 33.87억원(전년동기대비 +413.96%), 순이익 48.90억원(전년동기대비 +144.13%). 한편,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전분기대비 각각 21.9%, 70.1% 감소.